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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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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7 08:12 |
너도 고생 많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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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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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6 17:53 |
절대 가지마... 트위터에 하이원에 아직 있는사람들 글 올라오는데 완전 스케이트장이란다. 베이스, 엣지 다 작살나고 한번 내려오는데 목숨걸고 내려온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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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눈 옵니다. 무주도 눈 온답니다. 내일 무주로 달릴까 심히 고민중. 일해야 하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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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풀 수 없는것일까....우리나라 13개의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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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류의 구멸을 초래하는 고스톱 막판쓸. 과연 허용해야 할 것인가?
2.중국집 군만두 써비스 얼마부터 시작인가?
3.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
4.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5.셜록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 “오빠 믿지?” 과연 믿어야 하는가
6.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음식점 배달 “방금 출발했어요” 과연 믿어야 하는가
7. 당신이 간과한 혈육 -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
8. 솔로몬도 두손든 미스테리 - 영화관 의자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
9. 인류가 낳은 재앙 -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
10.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업무인가 특권인가
11.신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자화상 - “야 언제 한번 밥 먹자” 언제 먹을 것인가
12.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멘스 - 114안내원의 안내멘트
“사랑합니다. 고객님” 진정 날 사랑하는 것인가
13.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 연애를 해본 남자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자매품으론 \\\"뭐가 미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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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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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6 21:53 |
나만큼만,,하라구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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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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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6 17:25 |
7번 힌트 우물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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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감동이네요. ㅠㅠ 그런데 데크 사고건이랑 퇴직한 회사쪽에서의 임금 체불건으로 골머리 썩고 있어요. 아 정말. 올해 초반부터 액땜한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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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전 올해의 설겆이부로 임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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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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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6 12:36 |
우린 주방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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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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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6 12:12 |
이번시즌 마니 배웠죠 ㅋ 놀기도 잘놀고 내년에도 개근하게5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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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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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6 11:38 |
그래 이번시즌 한번도 빠짐없이 본 얼굴이 너, 나, 반장, (그리고 형규도 개근인가?)
올겨울 수고 많았고, 그래도 너 이번시즌 건진게 많쟌아.
내년 \\\"올해의 청소부\\\"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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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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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6 10:33 |
아.... ~~~ 그리고 시즌동안 설겆이 한 막내들 넘 고생했어.. 다음에 삼겹살 한번 쏠께~~~~~~~ 막내가 37일때도 있었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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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준, 대환 축하드립니다.
이거 시상식과 뒤풀이도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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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청소부에 등극하신 신부님, 쭌, 대환이 모두 축하드립니다~ 특히 신부님~ 부상까지 당하시면서 열심히 타시더니 드디어 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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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 올해의 청소부로 나오지.....아~~익스의 길은 멀고도 힘들어...그래도 끊을수 없다는거....시즌 Off라서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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