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번 시즌은 이렇게 지나가는군요!앞으론 몸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뼈속까지 새겨집니다.한번 시즌방에 간다는 것도 되질않고,제육이라는 제친구도 얼마전 아테나2상단에서 초보자가 와서 충돌하는 바람에 오른쪽팔 깁스상태입니다^^회원님들도 남은 시즌 안전 보딩하시길 바랍니다.(지금 집에서 보드엣지 녹제거하고 있음)
하이원 상주일기~
설질 정말 좋고 날씨도 짱짱한데 혼자라서 외로웠다.
나랑 비슷한거 타시는 아저씨들이 열명정도 보이길래 반가워서 같이 탔다.
그 아저씨들 헤라2로 가시길래 또 같이 즐겁게 헤라2에서 즐겁게 탔다.
한번타고 그 아저씨들 다시 헤라3로 갔다.
나도 그 아저씨들과 즐겁게 탔다.
아저씨들 아폴로1으로 갔따.
나도 같이 가서 즐겁게 탔다.
아저씨들 헤라3로 다시 갔다.
나도 따라가서 같이 탔다.
너무 즐거웠다.
그 아저씨들 곤도라 타고 내려간다...
헤라3를 버릴수 없어서 난 남아있었다.
아저씨들과 정말 즐겁게 탔는데
그 아저씨들은 왜 사라졌을까...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