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지에 생겨버린 조카뻘되는 이쀼데데 미녀 삼총사 세명과 막둥이 녀석과 알파인을 흠모하는 후배녀석과 저입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보다가 느낀게.
역시나 청소부는 토시를 끼고 영스타운 장갑을 껴줘야 청소부다운 간지가 난다고 할까요.
그전까지 어색했던 제 모습은 어디가고 청소부로서 아주 훈늉하게 커가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