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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691   글쓴이: 노튼경-허준   조회: 1112   날짜: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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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시즌방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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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생겨버린 조카뻘되는 이쀼데데 미녀 삼총사 세명과 막둥이 녀석과 알파인을 흠모하는 후배녀석과 저입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보다가 느낀게.


 


역시나 청소부는 토시를 끼고 영스타운 장갑을 껴줘야 청소부다운 간지가 난다고 할까요.


그전까지 어색했던 제 모습은 어디가고 청소부로서 아주 훈늉하게 커가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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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 10.01.19 12:37[119.205.17.245]
    :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 서서히 환자모드로 ㄷㄷㄷ ㅋㅋ
  • 일썽/정일성
  • 10.01.19 14:55[59.14.218.41]
    : 토요일에 리프트타면서 봤는데...그분들이였군
  • 현주
  • 10.01.19 18:35[220.91.146.120]
    : 그러게요 역시 토시랑 영스타운 장갑이 포인트였어요 ㅎㅎ
  • 인원
  • 10.01.23 17:32[112.149.190.31]
    : 그러네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