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좀 싫은 소리부터 해야겠다.....
좋은점도 많은 옷이지만 남들은 다 좋다고만 할꺼니깐~~~~

12월 8일 퇴근후 집에 도착해보니 콜롭비아 보드복이 와 있더라.... 택배비 2500원 ㅠㅠ 옷하구 위촉장 이거 보는 순 간 부담 백배~~~~잉~~

난 일 단 개봉기를 올려보려구 한다... 제품의 장단점이 뭔저 눈에 들어온다.... 그동한 찢어먹은 보드복이 얼마인가 19년 동안 겨울이면 보드에 미쳐 살면서 참 많은 옷들을 찢어먹었다...

스노으커트 음 일단 맘에 든다...커트 고정 단추가 있어 평상시 레저용으로 활용 100% 단점 스노우 커트 조절 단추가 없다는것 좀더 타이트하게 조일수가 없다...ㅠㅠ

소매 벨크로 부분은 맘에 든다... 하지만 저 고무밴드부분이 넘 약해보인다... 그냥 같은 보드복 원단으로 넓게 하는건 어떠했을까 하는 마음이다.

고글 주머니 난 이주머니를 사용안한다... 사용하는 보더가 과연 몇%나 이주머니를 쓸까... 이유
주머니 입구의 찍찍이 때문에 고글에 기스난다... 다른 용도? 지갑포켓용으로 사용 요글용 주머니로 만들었으면 제발 고글 주머니 입구 찍찍이는 없에주세요...

이어폰 카세트나 라디오 요즘에는 다들 헨드폰으로 들으니까 헨드폰 자리라 하구 이부분은 내가 전혀 사용안하는 부분 으로 패스 보딩중에 음악듣는것 너무너무 위험하다

이 똑딱이 단추는 ? 나두 궁금하다....
영어 울렁증이 있는 나는
이건 패스 ~~~

보드복 지퍼 앞 벨크로 크기랑 소매쪽 밸크로 크기 비교 넘 작다...
보드복 지퍼 손잡이가 오른쪽에 있다... 이거 여자옷인가?

모자 조절용 벨크로 뭐 있으나 마나 거의 사용한하는 부분이다....다들 그럴거라 생각한다...
이제 진짜 중요한 부분 모다 고정용 지퍼가 넘 작다.. 길이가 작다는 것이다... 목뒤로 바람과 눈이 들어올수도 있을거란 생각이든다.. 좀더 길게 달아서 모자 전체를 고정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남는다...

옆구리 땀 방출 지퍼 메쉬가 쫌쫌해서 모르고 열구 보드를 타두 넘어졌을때 눈은 안들어오겠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땀차면 앞 지퍼를 열지 옆구리 지퍼는 안 연다는거~~~ 다른 포켓들은 다 그럭저력 만족한다...흠을 또 하나만 잡자면 그냥 똑딱 단추로만 돼어있어 눈이 들어올수 있다는 것~~~

마지막으로 울 아들을 모델로 사진 한장 아들 초상권이 있어 얼굴은 가리고 ㅋㅋㅋ
착용감은 우수하다 울 아들모델로 사진찍는데 "아빠 이거 내꺼야" 하면서 벌써 자기 달란다.... 6살짜리가 뭘 안다구~~
생각보다두 보드복 스타일 색깔도 좋다... 단 싸이즈가 넘 크게 왔다는거 ㅠㅠ 난 내싸이드도 모르고 남자 L싸이즈가 크다니 처음부터 남자L싸이즈가 젤 뒤에 있을때 생각 했어야 하는건데
이 옷은 콜롬비아 싸이트에도 안올라와 있어서 당쵀 비교를 할수가 없었다...
디자인 분석은 이쯤에서 정리하구 다음엔 착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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