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의 행동으로 봐서 명박이는 또 그냥 밀고 갈려고 할것이 뻔하다.
조금전에 대운하 건설 강행 방침을 표명했다.
대운한 계획 그런거 없다고 헛소리 하다니 이제 다 까발려 지니까 이제는 정면 돌파하겠다고 공표하고 실시 하겠다고 한다.
더 이상 속이지 못하겠으니까 이제는 정면돌파란다..
이 넘은 걸릴기 전까지는 무조건 오리발로 개기는 인간이다.
이 사람은 처음부터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이려고 계획하고 시작한 사람처럼 보인다.
대충 속이고 대충 넘어가고 순간만 넘기자고 하는 그런 모습이다.
지금 장고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결코 우리가 원하는 긍정적인 해답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어떻게 이 시간만 넘기자 하는 대책이 나올것이다. 그럼 또 국민들 열받을 것이고..
사실 경제를 살린다는 사탕에 속아서 나 또한 명박이 지지자 였다.
하지만 100여일 동안 하는 행동을 보니 우리는 너무도 큰 실수를 한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국민이 아니라고 20여일이 넘게 외치고 있는데 피터지게 외치고 있는데 아직 공식적인 사과조차 없다.
중국가서는 헛소리 하고 한국와서는 국민 속일려고 하고 멍청한 보수단체 앞세워서 배후세력이나 들먹이고 경찰간부 나와서 동영상에 보이는 강제진압을 모르는 일이라고 지랄을 한다. 애기 데리고 나오는 엄마들이 있는데 배후세력을 이야기하는 단체는 또 뭔 넘들인지...
위에 있는 넘들은 아직도 우리나라가 60년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인터넷 무서운줄도 모른다. 아마도 위에 있는 넘들은 네이버나 다음 검색도 잘 못하는 넘들이 자리잡고 있나보다.
국문 회의때 보면 사용하지도 않는 - 아니 대부분 사용할줄도 모르겠지. - 노트북만 자리앞에 나두고 구경만 하고 있으니...뭐하러 책상마다 노트북은 있는지...
이 나라 정치인들이 나라 망쳐놓으면 또 순진한 국민들이 금모금 헌금 하면서 살려 놓을것이다. 그러면 마치 자기가 나라 살렸다고 어깨 힘주고 다니겠지.
지금 정국이 이 난리인데 기독교 단체에서는 한마디 이야기도 없다.
왜 장로 대통령이라 말하기 힘든가. ?
누군가 명박이가 진실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하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정말 그렇다.
쇠고기 들여와도 저 위에 있는 정부관계자들은 미국소고기 먹을 일이 없다.
평균 자산 40억 이상의 넘들이 한우찾아서 먹지 미국꺼 먹을까...?
돈 없고 불쌍한 서민들만 미국고기 먹는거지...
사고는 그 넘들이 치고 피해는 국민이 입고... 나중에 나라 힘들어 지면 착한 서민들만 또 나와서 나라 살리자고 애쓸것이다.
군대안보낸 자식들이 제일많은 정부, 평균 자산이 상류층인 지금의 정부 인간들.
그 인간들이 평범한 사람들 생활을 알기나 하고 ...
군대 도피한 사람을 대톨령으로 뽑은 우리가 또 실수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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