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시즌 사진에서 많이 뵈었던. 윤승님.
그리고 람보르님, 흑백추억님, 오랜만에 뵌 대환님 형근님 그리고 형규형님
역시나 같이 다닐때 마다 늘 하나씩 얻어서 오네요.
그리고 야간 라이딩때 잠시 담배사러 갔다온 후에
키위에 계속 계실꺼란 말씀에 몇번을 돌았는데 결국은 못만나뵙고
마지막을 지환형님과 같이 몇번 라이딩하고 접었습니다.
형규형 제꺼랑 형님꺼랑 담배 두갑샀는데;; -ㅅ-;;;
고이 모셔놨다가 담주에 드릴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