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알파인 입문인지라 하드한 부츠 적응이 어렵네요..
하드한 부츠로 인해 정강이를 앞으로 누르기가 힘들어서 (특히 뒷발이 문제!)
보드 위에서 무릎을 굽히려고 하면 엉덩이가 뒤로 쭉 빠져버리는 기괴한 자세가...ㅋㅋ
그래서 부츠를 좀 다루기 쉽게 할려고 하는데, MBT 장착이 해답! 인듯 싶지만 학생이라 금전상의 문제로 ㅋㅋ 다음달쯤에나 구입이 가능할 듯 하네요..
그래서 그동안 편법?을 써볼려고 하는데..
제 부츠는 디럭스인데 뒤에 뭉치쪽 레버를 아래로 내리면 1-5까지 자유롭게 움직이는데..
그래서 레버를 내리고 한번 움직여봤더니 오마이갓 하쿠나마타타!! 새로운 세상이..
아..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 ^^;;
그래서 질문드릴점은.. 제가 쓰는 방법이 잘못된 방법은 아닌지?^^;;
좋은 저녁 되세요 ^^